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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예술가들'…'2014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 개최 [머니투데이]
2014.07.17   조회수 736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참가한 '2014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이 서울 코엑스에서 16일 개막했다.






'예술과 콘텐츠로 일자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콘텐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다채로운 전시·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 최고의 방송상 등을 수상하고 유튜브 구독자 77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나동현 BJ(대도서관)의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나동현 BJ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도 아닌 플레이어가 자신의 경험을 유투브 등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1인 컨텐츠 제작자'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경험을 들려줬다.

그는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어 방송을 시작했다"며 스스로의 직업을 '퍼스널 엔터테인먼트'라고 정의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딱TV는 미디어 분야 기업으로 채용 부스를 마련했다. 1인 컨텐츠 제작자들이 각자 보유한 컨텐츠와 아이디어를 미디어를 통해 선보여 자신의 가치를 높여나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딱TV 이규창 편집장은 "글과 사진, 웹툰,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가진 개인을 발굴하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면서 "미디어는 기자와 유력 기업, 유명 인사들의 전용 공간이 아니라 평범한 개인도 경험과 취향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딱TV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독특한 퍼포먼스도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머리에는 전구처럼 보이는 하얀 풍선을, 등에는 이력서를 붙인 일단의 무리들이 전시회장을 돌며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예술가와 컨텐츠 제작자들과 관련 기업을 매칭해주는 '2014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은 17일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1층 A4홀에서 진행된다.



출처 및 기사 원문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717084075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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